1년 전 쯤 디스크와 협착증 그리고 전방 전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허리 쪽과 엉덩이 아래쪽이 아프긴 했지만 병원에서 MRI를 찍기 전까지는 몸의 중심이라는 허리에 이렇게나 많은 병명으로 진단을 받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허리상태를 1기에서 4기까지 나누는 데 저는 2기 말기에서 곧 3기로 진행하는 중이라고 설명을 해주셨고, 3기로 접어들어 수술을 하게 되면 수술경과나 회복속도도 느리고 수술 후 후유증이 있을 수 있으니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
하지만 디스크 수술은 늦게 받을수록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최대한 수술시기를 늦추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유명 운동선수들이 디스크 치료를 많이 받는다는 한방병원을 찾아가 한약치료와 벌침치료를 꾸준히 받았으며, 몇 달간의 치료가 끝난 후에 허리가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었지만 일상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는 아니고 허리가 뻐근한 정도였습니다.
한방병원에서 치료해 주신 선생님께서도 완치는 어렵지만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게 생활 중 에서도 조심하라고 당부를 하셨고 이 주일에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의 통원치료를 통해 관리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의 소개로 디스크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한의원을 소개받아 물리치료로 최근까지 관리를 받았는데, 5월에 들어설 무렵 허리가 더 뻐근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골반 쪽이 너무 아프고 타인이 보기에도 허리자세가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증상이 악화되고 단시간 걸어도 아파서 걷기가 힘들어 지더니 다리가 마비되는 듯 한 증상이 시작 되었습니다. 상봉 쪽에 유명한 척추전문병원을 지인에게 소개받아서 집을 나서던 중에 평소 친분이 있던 이웃에게 우신향 병원을 소개받았습니다. 평소에 들어본 적이 있던 터라 이곳으로 와서 진료를 받고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수술 후 이틀은 너무 아프고 힘들었지만 2주가 지난 지금은 수술성공사례를 쓸 만큼 ‘내가 언제 아팠었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중입니다. 지금은 다리가 시린 증상이 있긴 하지만 신경이 오랫동안 눌려있어서 시린 증상은 차츰 없어질 것이라고 설명해 주셔서 걱정 안하고 있습니다.
아마 집을 나서는 중에 이웃에게 우신향 병원을 소개 받지 못했다면 다른 병원에서 수술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초진을 해주셨던 3진료 선생님과 30년이라는 척추 전문병원이라는 것도 신뢰감이 들어서 수술을 결정하였지요.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수술을 받을 운명적인 병원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치료 해주시는 3진료실 정진환 의사선생님과 힘든 내색 전혀 없이 친절하신 간호사님들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년 전 쯤 디스크와 협착증 그리고 전방 전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허리 쪽과 엉덩이 아래쪽이 아프긴 했지만 병원에서 MRI를 찍기 전까지는 몸의 중심이라는 허리에 이렇게나 많은 병명으로 진단을 받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허리상태를 1기에서 4기까지 나누는 데 저는 2기 말기에서 곧 3기로 진행하는 중이라고 설명을 해주셨고, 3기로 접어들어 수술을 하게 되면 수술경과나 회복속도도 느리고 수술 후 후유증이 있을 수 있으니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
하지만 디스크 수술은 늦게 받을수록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최대한 수술시기를 늦추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유명 운동선수들이 디스크 치료를 많이 받는다는 한방병원을 찾아가 한약치료와 벌침치료를 꾸준히 받았으며, 몇 달간의 치료가 끝난 후에 허리가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었지만 일상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는 아니고 허리가 뻐근한 정도였습니다.
한방병원에서 치료해 주신 선생님께서도 완치는 어렵지만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게 생활 중 에서도 조심하라고 당부를 하셨고 이 주일에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의 통원치료를 통해 관리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의 소개로 디스크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한의원을 소개받아 물리치료로 최근까지 관리를 받았는데, 5월에 들어설 무렵 허리가 더 뻐근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골반 쪽이 너무 아프고 타인이 보기에도 허리자세가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증상이 악화되고 단시간 걸어도 아파서 걷기가 힘들어 지더니 다리가 마비되는 듯 한 증상이 시작 되었습니다. 상봉 쪽에 유명한 척추전문병원을 지인에게 소개받아서 집을 나서던 중에 평소 친분이 있던 이웃에게 우신향 병원을 소개받았습니다. 평소에 들어본 적이 있던 터라 이곳으로 와서 진료를 받고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수술 후 이틀은 너무 아프고 힘들었지만 2주가 지난 지금은 수술성공사례를 쓸 만큼 ‘내가 언제 아팠었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중입니다. 지금은 다리가 시린 증상이 있긴 하지만 신경이 오랫동안 눌려있어서 시린 증상은 차츰 없어질 것이라고 설명해 주셔서 걱정 안하고 있습니다.
아마 집을 나서는 중에 이웃에게 우신향 병원을 소개 받지 못했다면 다른 병원에서 수술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초진을 해주셨던 3진료 선생님과 30년이라는 척추 전문병원이라는 것도 신뢰감이 들어서 수술을 결정하였지요.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수술을 받을 운명적인 병원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치료 해주시는 3진료실 정진환 의사선생님과 힘든 내색 전혀 없이 친절하신 간호사님들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