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년 전에 허리 디스크 전문 병원에서 레이저 수술을 하여 불편 없이 생활하다가 요 근래 집안에 애경사가 있어서 무리하게 일하였더니 다리, 허리가 시큰거리며 다리가 저렸습니다.
동네 정형외과에서 전기치료와 적외선 치료 그리고 초음파 치료를 받았는데 차도가 전혀 없고 하여 의사선생님이 협착증이 있다는 것 같다며 큰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 보라고 하여 대학 병원에서 MRI검사를 하였는데 검사결과 예전에 수술했던 부위에 다시 디스크가 밀려 나와서 지나가는 신경구멍이 좁아져서 이제는 레이저 수술이 안 되고 필요시 수술을 해야 한다 하기에 결국에는 수술을 해야 하는 구나하고 자포자기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맘으로 신경주사가 효과적이라고 하여 친구의 소개로 신경주사를 2회 맞고 3번째 맞기 위해 의자에 대기하고 있다가 옆에 환자가 우신향 병원의 물리치료가 유명하다고 한번 가서 치료를 받아보라고 하여 오게 되었습니다.
MRI필름을 가지고 우신향 병원의 의사선생님께 진찰결과 역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전에 디스크 레이저 수술을 받아 보았고 또한 2년 전에 담낭암 수술과 임파선이 전이되어 수술을 받은 전후사정을 원장님께 문의 하였더니 우선 물리치료를 받아 보기로 하고 2층 5치료실에서 이승진 선생님에게 물리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리 저림이나 허리 시큰한 증상 등은 일주일 정도 치료를 받자 많이 감소했고, 예전에는 30여분 정도 걸으면 좀 쉬었다 걸었으나 지금은 그런 증상이 없고 쉬지 않고 걸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동네 의원에서도 배웠지만 5층 운동치료실에서 체계적이고 세부적으로 체형검사 후에 저에게 맞는 운동을 가르쳐 주셔서 더욱 믿음이 가고 아침에 일어나면 이승진 선생님께 배운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저를 고쳐주시느라 애써주신 정철희 과장님 이하 그리고 이승진 선생님과 윤솔비 간호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납할 때 늘 친절한 미소를 잃지 않은 수납 직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7년 전에 허리 디스크 전문 병원에서 레이저 수술을 하여 불편 없이 생활하다가 요 근래 집안에 애경사가 있어서 무리하게 일하였더니 다리, 허리가 시큰거리며 다리가 저렸습니다.
동네 정형외과에서 전기치료와 적외선 치료 그리고 초음파 치료를 받았는데 차도가 전혀 없고 하여 의사선생님이 협착증이 있다는 것 같다며 큰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 보라고 하여 대학 병원에서 MRI검사를 하였는데 검사결과 예전에 수술했던 부위에 다시 디스크가 밀려 나와서 지나가는 신경구멍이 좁아져서 이제는 레이저 수술이 안 되고 필요시 수술을 해야 한다 하기에 결국에는 수술을 해야 하는 구나하고 자포자기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맘으로 신경주사가 효과적이라고 하여 친구의 소개로 신경주사를 2회 맞고 3번째 맞기 위해 의자에 대기하고 있다가 옆에 환자가 우신향 병원의 물리치료가 유명하다고 한번 가서 치료를 받아보라고 하여 오게 되었습니다.
MRI필름을 가지고 우신향 병원의 의사선생님께 진찰결과 역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전에 디스크 레이저 수술을 받아 보았고 또한 2년 전에 담낭암 수술과 임파선이 전이되어 수술을 받은 전후사정을 원장님께 문의 하였더니 우선 물리치료를 받아 보기로 하고 2층 5치료실에서 이승진 선생님에게 물리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리 저림이나 허리 시큰한 증상 등은 일주일 정도 치료를 받자 많이 감소했고, 예전에는 30여분 정도 걸으면 좀 쉬었다 걸었으나 지금은 그런 증상이 없고 쉬지 않고 걸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동네 의원에서도 배웠지만 5층 운동치료실에서 체계적이고 세부적으로 체형검사 후에 저에게 맞는 운동을 가르쳐 주셔서 더욱 믿음이 가고 아침에 일어나면 이승진 선생님께 배운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저를 고쳐주시느라 애써주신 정철희 과장님 이하 그리고 이승진 선생님과 윤솔비 간호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납할 때 늘 친절한 미소를 잃지 않은 수납 직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