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조기축구를 하다가 균형을 잃으며 넘어졌는데,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할 수 없어 관절전문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는데 십자인대가 끊어졌다며 인대재건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 혹시나 다른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역시나 수술얘기가 나왔다. 움직이지 않으면 통증은 없는데 걷거나, 구부렸다 폈다가 안 되니까 정상적인 생활이 힘이 들었다.
수술날짜를 잡고 거의 3시간정도 수술을 하였다. 생각보다 십자인대가 어려운 수술이라는 것을 알았다. 수술 후 보조기를 차고 3주가 지나자 물리치료와 운동치료를 하는데 아침이면 붓고 뻣뻣하여 발이 굳으면 무릎이 시큰거리며 큰 진전이 없었다.
이렇게 3개월을 보내다 의사선생님이 우신향병원을 추천해줘서 우신향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 치료받은 첫날 담당선생님과 간호원이 정해져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 담당선생님인 김도광 선생님이 무릎 구부리는 정상 각도가 안 나온다면서 전기치료와 직접 운동을 시켜주며 당분간 무리하지 말라며 안정을 권하셨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가르쳐 주셨고 이렇게 해서 2주정도 지나자 5층에서 운동하는 방법을 배우며 일주일에 2회씩 물리치료를 받았다. 박상희 간호원의 초음파치료와 담당제라는 시스템 속에서 치료를 받으니 더 믿음이 가고 편안히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좋아질 수 있다는 믿음과 신념을 주셔서 더욱 고마운 것 같았다.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씩 치료를 받으며 계속해서 집에서 가벼운 맨손체조와 걷는 운동, 자전거 타기 등을 하며 무릎의 근력을 키우며 관리한 결과 이제는 생활에 큰 불편이 없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몸 관리를 잘 해야겠다.
작년 8월에 조기축구를 하다가 균형을 잃으며 넘어졌는데,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할 수 없어 관절전문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는데 십자인대가 끊어졌다며 인대재건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 혹시나 다른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역시나 수술얘기가 나왔다. 움직이지 않으면 통증은 없는데 걷거나, 구부렸다 폈다가 안 되니까 정상적인 생활이 힘이 들었다.
수술날짜를 잡고 거의 3시간정도 수술을 하였다. 생각보다 십자인대가 어려운 수술이라는 것을 알았다. 수술 후 보조기를 차고 3주가 지나자 물리치료와 운동치료를 하는데 아침이면 붓고 뻣뻣하여 발이 굳으면 무릎이 시큰거리며 큰 진전이 없었다.
이렇게 3개월을 보내다 의사선생님이 우신향병원을 추천해줘서 우신향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 치료받은 첫날 담당선생님과 간호원이 정해져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 담당선생님인 김도광 선생님이 무릎 구부리는 정상 각도가 안 나온다면서 전기치료와 직접 운동을 시켜주며 당분간 무리하지 말라며 안정을 권하셨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가르쳐 주셨고 이렇게 해서 2주정도 지나자 5층에서 운동하는 방법을 배우며 일주일에 2회씩 물리치료를 받았다. 박상희 간호원의 초음파치료와 담당제라는 시스템 속에서 치료를 받으니 더 믿음이 가고 편안히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좋아질 수 있다는 믿음과 신념을 주셔서 더욱 고마운 것 같았다.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씩 치료를 받으며 계속해서 집에서 가벼운 맨손체조와 걷는 운동, 자전거 타기 등을 하며 무릎의 근력을 키우며 관리한 결과 이제는 생활에 큰 불편이 없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몸 관리를 잘 해야겠다.
저를 담당해 주신 김도광 선생님과 박상희 간호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