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에 옷을 벗느라 팔을 쭉 뻗었는데 온몸에 전율이 흘렀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병원에서 3개월간 치료를 받았는데 별 호전이 없었습니다. 그냥 감기정도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수원에서 알아주는 척추 전문병원을 여러 군데 다니다가, 한 십년 전쯤 어머니께서 우신향병원에서 입원 치료하여 완치하신 기억이 나 방문하였습니다. 그 날로 입원하여 물리치료를 시작했습니다.
물리치료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세 차례에 걸쳐 했습니다. 수 치료, 운동치료도 병행하였는데 조금 씩, 아주 조금씩 다리가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저는 간호사 선생님과 담당 물리치료선생님의 너무나 열성적인 치료에 감동 받았습니다.
‘이대로 다리를 절면서 살아야 하나?’ 라는 걱정에 물리치료사 선생님은 나을 수 있다는 확신과 힘을 주셨습니다. 3주간의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데 아직 다 완치되지는 않았지만,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외래로 물리치료를 열심히 받으려고 합니다.
항상 힘을 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과 열성적으로 치료해 주신 김호성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99
(구.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5가 85-9)
Tel. 02) 926-7505~9, 927-3331~5
Fax. 02) 925-4991
의료 법인 사업자 번호 : 209-82-01432
대표자명 : 민형식
Copyright @ 2025 Wooshinhyang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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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옷을 벗느라 팔을 쭉 뻗었는데 온몸에 전율이 흘렀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병원에서 3개월간 치료를 받았는데 별 호전이 없었습니다. 그냥 감기정도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수원에서 알아주는 척추 전문병원을 여러 군데 다니다가, 한 십년 전쯤 어머니께서 우신향병원에서 입원 치료하여 완치하신 기억이 나 방문하였습니다. 그 날로 입원하여 물리치료를 시작했습니다.
물리치료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세 차례에 걸쳐 했습니다. 수 치료, 운동치료도 병행하였는데 조금 씩, 아주 조금씩 다리가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저는 간호사 선생님과 담당 물리치료선생님의 너무나 열성적인 치료에 감동 받았습니다.
‘이대로 다리를 절면서 살아야 하나?’ 라는 걱정에 물리치료사 선생님은 나을 수 있다는 확신과 힘을 주셨습니다. 3주간의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데 아직 다 완치되지는 않았지만,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외래로 물리치료를 열심히 받으려고 합니다.
항상 힘을 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과 열성적으로 치료해 주신 김호성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